달빛 인연 우체국

실제 메시지를 보내지 않고, 편지가 닿을 밤의 방향을 고르는 판타지입니다.

다른 세계 고르기

달빛 편지를 어떤 길로 보낼지 고릅니다

〈달빛 인연 우체국〉은 1~2분 동안 낯선 편지를 맡아 기다림, 보관, 등불, 별길 사이에서 여섯 번 선택하는 판타지입니다. 실제 편지나 대화 내용을 받거나 보내지 않으며, 관계를 점수나 유형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빠름보다 알맞은 방향

곧장 보내는 길도, 잠시 서랍에 보관하는 길도, 조용한 대기실을 마련하는 길도 있습니다. 선택은 누군가를 평가하지 않고 이번 밤에 어떤 온도와 속도를 먼저 고를지 보여 줍니다.

같은 달빛 아래 다시 배달하기

결과 링크를 친구에게 보내면 같은 시작점에서 각자의 배달길을 골라 볼 수 있습니다. 개인 선택은 링크에 담기지 않으며, 두 결과는 누가 더 잘했는지가 아니라 서로 다른 밤의 풍경을 보여 줍니다.